첫째 따님 믿고 이혼 하세요. 화이팅입니다. :: ismvisualstudio.net

저희 오빠도 올해 6월달에 결혼했는데 오빠가 그랬어요 자기 결혼하기 전에 이혼했으면 좋겠다고 오빠 본인이 없으면 또 집에서 더 엄마를 괴롭히고 걱정되서 차라리 이혼했으면 좋겠다 그랬어요 그러고 또 싸우니까 이래서 내가 결혼하기 싫었다고 그랬어요…둘째따님분 넘 이기적이네요 아무리 결혼이 중요해도 내 엄마가 중요하지.. 첫째 따님 믿고 이혼 하세요. 화이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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