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가 애비 닮은 듯 :: ismvisualstudio.net

둘째 미친년아. 나도 엄마 아빠 이혼 시키고 싶지만 엄마가 거부해서 안 하고 있는 상황이고 나도 미혼이다. 내가 결혼할 때 아빠 없는 건 되지만 엄마 없는 건 상상도 안 됨. 그러다가 뭔 일나서 엄마 없는 채로 아빠만 결혼식에 부를래? 가정폭력 당하는 거 지켜봐놓고 니 결혼하는 때 까지만 참아달라고? 니가 니 남편한테 쳐맞을 때 엄마가 엄마 살 날 얼마 안 남았는데 눈감을 때까지만 같이 사는 거 보고 싶다고 하면 니 심정이 어떨 것 같냐. 진짜 사이코패스는 유전이라더만 둘째가 애비 닮은 듯